매일신문

지중해지역 긴장 고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그리스와 키프로스내 그리스계의 합동군사훈련에 맞서 터키도 군사훈련을 계획하는등 지중해지역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과 영국이 이 지역의 군사행동을 비난하며 평화적 해결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제임스 루빈 미 국무부 대변인은 그리스, 터키, 키프로스 등 관련 당사국들에 대해 "군사행동은적을 수록 좋다"면서 관계를 악화시킬 수 있는 어떤 행동도 삼가할 것을 요청했다.14일 끝난 키프로스내 그리스계 예비군 병력 9천여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에는 에게해 동부 키프로스와 로도스 중간지점에서 훈련중이던 그리스 해.공군 병력이 지원하는 형식으로 실시됐다.키프로스는 지난 74년 그리스계세력의 군사쿠데타가 발생하자 터키군이 키프로스북부지역을 침공하면서 그리스계와 터키계로 분단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