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한 임금 관료-공장장-교수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북한의 직업별 임금은 당정기관의 관료, 공장 및 기업소의 공장장, 대학교수 등의 순인 것으로 알려졌다.

민족통일연구원이 22일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북한 당.정무원 관료들의 평균 봉급은 월 3백~3백50원(북한 원)으로, 이를 우리 원화로 환산할 경우(1대 4백) 12만~14만원에 해당한다.이어 △특급기업소 지배인(공장장)과 1, 2급 기업소 지배인 2백50~3백원 △대학교수 1백20~2백원△고등중학교교원 80~1백원 △의사 60~1백50원 △작가, 예술가, 배우 80~1백80원 △기자, 방송원90~1백80원 등의 순이다.

또 근로자 가운데 광부, 제철, 제견공 등은 90~1백원으로 비교적 높은 수준의 임금을 받는 반면,중노동자는 92원, 경노동자는 59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밖에 우리의 '화이트 컬러'에 해당하는 일반 사무원의 봉급은 60~70원이며,여관.식당.이발소 등서비스직종은 50~80원인 것으로 파악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지난 21일 경기도 연천군에서 북한의 목함지뢰 폭발로 육군 간부 3명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에 대해 강선영 국민의힘 의원은 지뢰가 북한의 것일...
올해부터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의 통상임금 지원 상한이 월 250만원으로 인상되었고, 자녀 연령이 만 12세 이하로 확대되며, 최대 3년...
추석 연휴 동안 고속도로 구간단속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청의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연휴 실종 신고는 5천155건으로 하루 평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