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보리 상임이사국 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베를린] 한국은 지난주 방한한 클라우스 킨켈 독일 외무장관에게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의 확대를 원치 않는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독일의 프랑크푸르터 룬트샤우지가 지난 주말 보도했다.이 신문은 한국이 일본의 상임이사국 진출을 의식, 이같은 입장을 표시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히고 외무부 아주국 신정승 심의관의 말을 인용, "일본이 상임이사국으로 선임되면 러시아, 중국을포함, 한반도 주변 3개국이 모두 거부권을 갖게 된다"고 지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