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한우전문점 급신장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쇠고기 수입개방에 대응한 한우판매전문점 육성사업이 빠르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안동의 경우 최근까지 최고 2억원의 정부 시설자금을 지원 받아 개점한 한우판매전문점은 후계자농어민식육점, 일직작목회 등 7개소에 이르는데, 짧은 기간에 선물용 등 고급육 시장을 주도하며급격한 판매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따라서 안동지역에서 대도시로 연간 출하하는 한우 5천여마리중 이들 업소를 거치는 물량이60%%선에 이르고 있다.

이같은 급신장은 한우전문점들이 생산과 판매를 겸하는 운영형태를 갖춰 제품에 대한 신뢰가 높고, 매장의 규격화와 청결유지, 부위별 가격 표시 판매를 이행하는 등 전반적인 영업형태 개선과당국의 한우전문판매점 공인 등에 힘입은 결과란 평가다.

(안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국가균형 발전을 위한 ‘5극3특’을 강조하면서도, 지방정부는 중앙정부에 의존하는 현실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윤석열 정부가 지...
금융투자업계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자 보호를 위해 긴급 회의를 개최하고 자율 규제 방안을 논의했다. 삼성전자는 블룸버그의 미국주식예...
방송인 박나래가 전직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기획사를 등록하지 않은 혐의도 추가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
1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국방부는 유조선 2척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인도인 승조원 1명이 사망하고 8..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