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읍·면 보건소서도 한방진료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 서민들의 이용이 많은 보건소에 한방의료 혜택이 없어 한방진료실을 설치해야한다는 지적이 높다.

최근 거창지방에서는 한방치료가 노인들은 물론 주민들에게 큰인기를 얻고 있으나 읍·면보건지소에서는 양의 공중보건의들만 배치해 한방의료 혜택은 전혀 받지 못한다는 것이다. 또 보건소에서 매년 실시하는 지역순회 이동봉사반 운영에도 한방진료는 전무한 실정이다.주민들은 한결같이 "한방진료가 인기가 높은 만큼 보건소에도 한의사를 확보해 읍·면지소에고정배치, 주민들에게 한방의료 혜택을 제공해야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거창보건소 관계자는 "한방치료가 인기가 높은 만큼 연말 새청사가 완공되면 진료실을 마련하고주민들이 한방의료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공중보건한의사 채용을 도에 건의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曺淇阮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