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1초에 원고지 6만5천매, 신문 33일분을 전송할 수 있는 신규격의 초고속 64메가 메모리인 DDR SD램(Double Data Rate Synchronous DRAM, 모델명 KM416H430T)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DDR SD램은 기존 싱크로너스 D램의 배인 초당 2천6백만자의 전송속도와 작은 크기, 적은 소비전력 등 싱크로너스D램의 특징을 살리면서 기존 컴퓨터 시스템을 크게 변경하지 않고 이용할 수있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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