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계현 삼성온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해태 조계현(33)이 삼성 유니폼을 입는다. 삼성라이온즈 김종만단장은 10일 오전 "일주일전 해태에 조계현 현금 트레이드를 요청해 금액 조정만 남은 상태인데 오늘 중으로 결정이 날 것"이라고밝혔다.

김단장은 삼성에서는 3억을 제시했고 해태에서는 5억을 요구하고 있으나 4억원 정도에 타결을 볼것으로 전망했다.

조계현은 지난해 삼성으로 트레이드를 요청했다가 해태 구단의 거부로 무산됐었다.'싸움닭'이란별명을 얻으며 지난 10년간 해태의 주전 투수로 활약한 조계현은 지난해 16승을 거둔뒤 올시즌 8승9패를 기록했다.

〈許政勳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은 국회 행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 형태의 현수막이 등장한 것에 대해 민주당의 내로남불을 주장하며 반박했으나, 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정재환(24)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친구를 흉기로 수십 차례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으며, 법정에서 범행 사실은 인정했지만 당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0일(현지시간) 중간선거를 앞두고 오바마케어 가입자 약 100만명에게 1인당 500달러를 환급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