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택시 급정차 사고빈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여유있게 승객 유도를"

예전엔 도로 곳곳에 택시 승강장이 있어 조금 번거로워도 승강장까지 가서 택시를 탔던 것으로기억한다.

그러나 요즘은 손님도 아무데서나 택시를 세우고 택시기사도 아무곳에나 정차해 손님을 태우고있어 택시 승강장이 무용지물화 되어가고 있다.

편도1차로에서 택시가 승객을 태우기 위해 급정차하면서 발생한 추돌사고를 본적이 있다.택시를 뒤따르던 차량이 급브레이크를 밟는 광경을 흔히 볼수 있는 일이다.

이때문에 택시 승객은 물론 지나가는 행인들까지 불안해 하는 실정이다.

시민들은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곳에서 택시를 세우고 택시기사들은 승강장이나 갓길등 여유가 있는 쪽으로 승차를 유도해야겠다.

김정호(대구시 이곡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