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택시 급정차 사고빈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유있게 승객 유도를"

예전엔 도로 곳곳에 택시 승강장이 있어 조금 번거로워도 승강장까지 가서 택시를 탔던 것으로기억한다.

그러나 요즘은 손님도 아무데서나 택시를 세우고 택시기사도 아무곳에나 정차해 손님을 태우고있어 택시 승강장이 무용지물화 되어가고 있다.

편도1차로에서 택시가 승객을 태우기 위해 급정차하면서 발생한 추돌사고를 본적이 있다.택시를 뒤따르던 차량이 급브레이크를 밟는 광경을 흔히 볼수 있는 일이다.

이때문에 택시 승객은 물론 지나가는 행인들까지 불안해 하는 실정이다.

시민들은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곳에서 택시를 세우고 택시기사들은 승강장이나 갓길등 여유가 있는 쪽으로 승차를 유도해야겠다.

김정호(대구시 이곡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정치권에서는 민주당의 통합 정책이 사라졌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
대구 수성알파시티가 전국 최초의 스마트도시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대구시는 이를 통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로봇, 지능형 관제 분야의 ...
경기 시흥시의 화재 현장에서 농장 관리자인 60대 남성 A씨의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되었으나, 경찰과 소방당국이 3차례 수색을 진행했음에도 불...
중동 전쟁의 여파로 호르무즈 해협에 있던 한국 선박 중 1척이 안전 해역에 도착하면서 남은 선박은 2척으로 줄어들었다. 남재헌 해양수산부 차..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