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의 소리-택시 급정차 사고빈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유있게 승객 유도를"

예전엔 도로 곳곳에 택시 승강장이 있어 조금 번거로워도 승강장까지 가서 택시를 탔던 것으로기억한다.

그러나 요즘은 손님도 아무데서나 택시를 세우고 택시기사도 아무곳에나 정차해 손님을 태우고있어 택시 승강장이 무용지물화 되어가고 있다.

편도1차로에서 택시가 승객을 태우기 위해 급정차하면서 발생한 추돌사고를 본적이 있다.택시를 뒤따르던 차량이 급브레이크를 밟는 광경을 흔히 볼수 있는 일이다.

이때문에 택시 승객은 물론 지나가는 행인들까지 불안해 하는 실정이다.

시민들은 교통흐름에 방해가 되지 않는곳에서 택시를 세우고 택시기사들은 승강장이나 갓길등 여유가 있는 쪽으로 승차를 유도해야겠다.

김정호(대구시 이곡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장 예비후보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에 대한 '칸쿤 출장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을 국회 윤리위원회에 제소하기로...
국토교통부는 오피스텔과 생활숙박시설 등의 분양계약 해약 기준을 손질하여 수분양자 보호를 강화하고 불필요한 분쟁을 줄이기 위한 '건축물의 분양...
래퍼 식케이(권민식)가 마약 투약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나 검찰이 항소심에서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하며 재판이 진행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 대국민 연설에서 이란에 대한 '극도로 강력한 타격'을 예고하며,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경고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