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류업체 보성 나라종금 인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의류업체인 보성(대표 김호준)이 나라종금을 인수, 금융업에 진출했다.

나라종금은 17일 개인대주주인 김중성상무 등의 주식 1백48만8천5백82주(지분율13.9%%)를 보성인터내셔날과 보성어패럴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보성은 이들 주식을 주당 3만2천2백45원에 인수키로 하고 모두 4백80억원을 투자했다.보성은 이로써 장내매수를 통해 확보한 6.2%%를 포함해 20.1%%의 지분을 가진 나라종금의 최대주주가 됐다.

이재우 나라종금 상무는 "종금사들이 경영위기를 타개하기 위해서는 자기자본확충 등 구조조정이불가결하지만 개인주주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현재의 지분구조로는 증자에 한계가 있어 대주주와 친분이 있는 보성을 주주로 영입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