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딴곳서 원정어로 멸치선 불법심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어민 크게 타격"

[영덕] 영덕군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앞바다에 외지 멸치어선들이 설치고 있으나 당국이 단속선이없다는 이유로 방치, 지역어민들의 불만이 크다.

이곳에는 현재 경남등에서 온 소형선망 멸치잡이 배 10여척이 이달초부터 연안에 몰려 하루종일조업을 하는 바람에 멸치떼를 쫓던 고기들이 사라져 1종 공동어장과 정치망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는 것.

특히 멸치어선들은 수산관련법상 소형선망엔 허용되지않은 가공선(멸치를 삶음)을 끼워 불법조업까지 하고 있다.

어민들은 "외지어선이 10여일이 넘도록 불법조업을 하는데도 행정당국은 지도선이 없다는 이유로방치하고 해경도 단속한번 하지않는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입성 50일을 맞아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전문성을 살려 입법 활동에 속도를 내겠다고 밝혔다. 그는 과학기...
대구시는 산업단지의 입주업종 규제를 전면 개편하고, 환경 유해 업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제조업 입주를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도입하기로 ...
청송군이 국토교통부의 2026년 지역수요맞춤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신촌약수마을을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할 계획이며, 총사업비 35억원을 확보...
미국의 2027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NDAA)이 하원을 통과하며 주한미군 감축을 저지할 견제 조치를 강화하고 한국과의 조선 협력 필요성을 강..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