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딴곳서 원정어로 멸치선 불법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덕어민 크게 타격"

[영덕] 영덕군 남정면 장사해수욕장 앞바다에 외지 멸치어선들이 설치고 있으나 당국이 단속선이없다는 이유로 방치, 지역어민들의 불만이 크다.

이곳에는 현재 경남등에서 온 소형선망 멸치잡이 배 10여척이 이달초부터 연안에 몰려 하루종일조업을 하는 바람에 멸치떼를 쫓던 고기들이 사라져 1종 공동어장과 정치망이 큰 타격을 받고 있다는 것.

특히 멸치어선들은 수산관련법상 소형선망엔 허용되지않은 가공선(멸치를 삶음)을 끼워 불법조업까지 하고 있다.

어민들은 "외지어선이 10여일이 넘도록 불법조업을 하는데도 행정당국은 지도선이 없다는 이유로방치하고 해경도 단속한번 하지않는다"며 불만을 터뜨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