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역선거사령탑 전략(2)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박정수 국민회의 선대본부장"

국민회의 대구지역선거대책본부장 박정수(朴定洙)부총재는 26일 "DJ만큼 집권을 준비하며 공부해온 후보가 없다는 사실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말했다.

박본부장은 "지역민들은 4번째 대선에 도전하는 김대중(金大中)총재에게 마지막으로 한번쯤 기회를 주는게 이치에 맞지 않겠느냐"고 반문한뒤 "DJ의 능력과 식견은 집권후에도 대구경북을 홀대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이번에는 과거와 다른 수준높은 선거운동과 정책과 공약발표등을 통해 당과 후보의 이미지를 제고시켜 30%%득표율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조희대 대법원장과 청와대 간의 대법관 임명 문제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의 반헌법적 발상이라 비판하며, 대법관의 제청 권...
올해 2분기 동거 20년 이상의 황혼이혼 비중이 41.4%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며, 이혼 건수는 9373건으로 지난해보다 17% 증가했다....
2023년 한국의 고속도로 통행료 미납 차량 수가 37만4천대로 급증하며, 전체 미납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한 소수의 상습 미납자들이 문제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