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천호한마음' "아파트기우뚱" 대책요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포항시 북구 두호동 천호한마음아파트 주민 40여명은 25일 오후 포항시 본관 건물 입구를봉쇄하고 "아파트 앞에서 포스코개발이 무리한 시공을 한 바람에 건물이 기울어 불안해 잠을 잘수 없다"며 이주대책을 요구하는 농성을 벌였다.

주민들은"사단법인 한국건설안전기술협회의 안전진단결과, 아파트가 현재 81~203㎚까지 기운 원인이 포스코개발의 무리한 파일항타 작업에 따른 연속적인 충격과 반복 진동으로 나왔는 데도 회사측이 이를 인정하지 않고 있다"며 포항시가 중재에 나서 보강공사등 보상대책을 마련해줄 것을요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