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승엽 일본진출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이승엽(21)의 일본진출설은 사실무근으로 확인됐다.

이승엽은 6일 오전 본사 기자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최근 일부 언론에 보도된 것처럼 일본진출을요구했다는 내용은 잘못 전달된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승엽은 또 "아직은 우승등 삼성에서 할 일이 많아 일본 진출은 몇년뒤 팀사정이 허락할 때나생각해볼 문제"라고 덧붙였다.

이승엽의 일본진출설은 지난 11월 한일 골든시리즈때 일본 주니치 드레곤즈의 호시노감독이 이승엽에게 관심을 표명한 이후부터 불거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