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체육회는 8일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제4차 이사회를 열고 최억만 부회장(62)을 상임부회장으로선임했다.
또 박광희 경북도행정부지사를 부회장으로, 장경곤 경북도문화체육관광국장 박인해 시·군체육회사무국장협의회장 배상도 경북도감사실장을 각각 체육회 이사 및 감사로 임명했다.경북체육회 이사회는 이날 올해보다 12.4%% 늘어난 42억5천만원의 '98년도 세입·세출예산안'을심의의결하고 선수들의 훈련비를 1인 하루 5천원에서 6천원으로 증액했다.
이사회는 이밖에 각 시·군별로 정책종목을 집중육성하는 방안을 골자로 하는 '경북체육진흥 5개년 계획'을 의결하고 98우수코치 및 선수지원비로 7억2천4백80만원(1백30명)을 통과시켰다.한편 김주현 경북교육감(경북체육회부회장)은 이사회에 참석, "올해초부터 추진해오던 경북체육중·고 이전계획을 마땅한 부지를 마련하지 못해 포기하고 80억원의 예산을 투입, 현재의 건물을 증·보수해 사용키로 했다"고 밝혔다. 〈石珉기자〉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