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좌석마다 헤드세트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마을호 열차를 이용할 때마다 느끼는 점이다. 승객들이 소일거리가 없어 무료하게 시간을 보내는 것같아 안타까울 때가 많다.

대부분 승객이 잠을 자고 일부만이 신문이나 잡지를 보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수면실로 착각할 정도로 잠을 자는 승객이 많은 것같다.

대구에서 서울까지 갈 경우 3시간이 소요되므로 낮에는 바깥풍경을 바라보면서 시간을 보낼 수있는데 밤에는 아무것도 볼 수 없어 지겨울 때가 많다.

이런 점을 감안, 새마을호 열차에 항공기와 마찬가지로 좌석마다 헤드세트(headset)를 설치, 음악감상이나 라디오청취, 외국어회화 등을 배울 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다.

현재 새마을호 열차는 요금만 비쌀 뿐 서비스는 우등열차와 다를 바 없다. 새마을호가 고급열차라면 우등열차와는 다른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할 것이다.

박창식(대구시 신매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