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D업종 취업도 "이젠 별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상 최악의 취업한파가 부는 바람에 생활보호대상자와 저소득층의 취업 또한 바늘구멍이다.상주의 경우 올해 노동부 주관의 고용촉진 기능인력 양성교육 입소자 4백11명중 2백31명이 수료를 하고도 고작 39명(교육중 1백51명 제외)이 취업을 했다.

이 바람에 지난해까지 기계·산업설비·전자기기·미용 등 노동부가 주관한 각종 기능학원에서훈련을 마친 1천10명 가운데 미취업 6백60여명은 더더욱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이같은 취업난은 고용시장 축소와 3D업종에까지 인력이 몰리는 취업형태 변화 때문으로 저소득층의 생계가 어려움을 겪고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