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탑건설이 97-98한국아이스하키리그에서 동원드림스를 완파, 공동 6위에 올랐다.석탑건설은 28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계속된 2차리그에서 김성수와 박경운 등 주전들의 고른 활약으로 동원드림스를 6대0으로 제압, 5승2무6패(승점 17점)로 동원드림스와 함께 공동 6위가 됐다.1피리어드 3분만에 김성수가 첫 골을 터뜨린 석탑건설은 2피리어드에서 박경운이 추가골을 넣은뒤 3피리어드에서는 신정훈과 김용남, 전태진, 김성수가 소나기골을 퍼부어 단숨에 6대0으로 점수차를 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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