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병.의원의 의사, 간호사가 예전에 비해 친절해졌다고 하지만 체감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며칠전 아이가 독감에 걸려 모 한의원에 갔다. 접수를 하려고 보니 진찰권이 없어서 메모지에 집주소, 전화번호, 생년월일을 적어서 보여주며 사정얘기를 했더니 남자 간호사가 퉁명스럽게 왜 안가지고 왔느냐며 접수도 않고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한참 있다가 다시 나와서는 몇번이나 메모지에 적어둔 내용을 확인하면서 짜증스럽게 접수를 해주었다.
도대체 간호사는 누구에게 친절을 베풀어야 하는지 묻고 싶다.
남혜영(대구시 대곡동)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