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한의원 간호사 불친절 진찰권 없다 짜증 접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병.의원의 의사, 간호사가 예전에 비해 친절해졌다고 하지만 체감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며칠전 아이가 독감에 걸려 모 한의원에 갔다. 접수를 하려고 보니 진찰권이 없어서 메모지에 집주소, 전화번호, 생년월일을 적어서 보여주며 사정얘기를 했더니 남자 간호사가 퉁명스럽게 왜 안가지고 왔느냐며 접수도 않고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한참 있다가 다시 나와서는 몇번이나 메모지에 적어둔 내용을 확인하면서 짜증스럽게 접수를 해주었다.

도대체 간호사는 누구에게 친절을 베풀어야 하는지 묻고 싶다.

남혜영(대구시 대곡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소방공무원의 인건비와 운영비가 지방정부에 과도하게 부담되고 있다며 재정개혁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이재명 대통령은 결혼으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문경경찰서는 경로당의 회비와 보조금을 관리하는 공동 통장의 비밀번호를 악용해 13곳에서 총 1천300여만원을 훔친 30대 남성 A씨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