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투고-한의원 간호사 불친절 진찰권 없다 짜증 접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 병.의원의 의사, 간호사가 예전에 비해 친절해졌다고 하지만 체감하기가 쉽지 않은 것 같다.며칠전 아이가 독감에 걸려 모 한의원에 갔다. 접수를 하려고 보니 진찰권이 없어서 메모지에 집주소, 전화번호, 생년월일을 적어서 보여주며 사정얘기를 했더니 남자 간호사가 퉁명스럽게 왜 안가지고 왔느냐며 접수도 않고 안으로 들어가 버렸다. 한참 있다가 다시 나와서는 몇번이나 메모지에 적어둔 내용을 확인하면서 짜증스럽게 접수를 해주었다.

도대체 간호사는 누구에게 친절을 베풀어야 하는지 묻고 싶다.

남혜영(대구시 대곡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