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코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찬호 경기 TV에서 사라지려나'라는 신문보도를 보고 느낀점이다.

결론부터 말하면 방송사에서는 야구중계를 포기해야 한다. 미국 메이저리그에 진출한 박찬호선수의 승전보가 지난해 국민들에게 청량제 역할을 한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은 사정이 다르다.IMF난국을 극복하는 길은 한푼이라도 외화를 아끼는 길밖에 없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지난해보다 중계권료를 10배나 더 요구하고 있다는데 어안이 벙벙할 따름이다.

박찬호 선수를 스카우트한 메이저리그가 그에게 지급되는 연봉의 몇배를 중계권료란 이름으로 회수하려는 속셈에 분개심마저 든다.

경기의 승패는 결과만 알면된다. 굳이 막대한 돈을 들여 중계를 할 만큼 우리의 경제가 여유롭지못하기 때문에 방송사의 현명한 결단을 기대해 본다.

아울러 우리나라 프로야구, 프로농구 구단은 외국인 선수의 스카우트도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조시웅(대구시 신암5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