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정원이 프랑스 프로축구 데뷔 2차전에서 또다시 골을 기록하는등 초반부터 두각을 나타내고있다.
서정원(스트라스부르)은 24일 벌어진 리그 6위 보르도와의 원정경기에서 전반 31분 팀이 1대2로뒤진 상황에서 골을 성공시켜 2대2 타이를 만들었다.
스트라스부르는 후반초 보르도에 잇따라 골을 허용, 패색이 짙었으나 종료직전부상에서 회복한 골게터 누마가 골을 성공시켜 간신히 4-4 무승부를 기록했다.
스트라스부르는 이로써 새해들어 4연패만에 첫 무승부를 기록했으나 5승7무12패로 1부 리그 18개팀중 17위에 처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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