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소액주주 권익 찾겠다- 참여연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단체인 참여연대는 30일 SK텔레콤과 삼성전자 소액주주의 권익 보호를 위해이 회사 주식을 한주라도 갖고 있는 소액주주들을 모집, 주주총회에서 주주권을 행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SK텔레콤은 그룹계열사와의 내부거래로 순이익이 급격히 감소하고 삼성전자는 삼성자동차에 무리한 투자를 감행, 소액주주들의 권리가 침해받고 있다"며 "주주들과 함께 주총에 참석해 경영진 퇴진과 내부거래 금지, 부당이득 환수를비롯한 소수주주 권한을 행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