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盧泰愚)전대통령이 설 연휴직전인 지난 22일 장세동(張世東) 전안기부장등12.12사건으로 복역하다 출감한 인사들과 정해창(丁海昌)전청와대비서실장등 6공인사들을 연희동 자택으로 불러 만찬을 함께하며 그동안의 고생을 위로하고 격려한것으로 30일 알려졌다.
이날 만찬에는 12.12사건으로 복역하다 출감한 장세동, 최세창, 차규헌, 허삼수, 허화평, 이학봉, 이희성, 신윤희씨등 5공인사들과 이현우, 정해창, 한영석, 최석립씨등6공인사등 10여명이 참석했고 정호용 전의원은 대구에 머물고 있어 참석하지 못한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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