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유발언대-무선호출 요금 45원은 너무 비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가입자가 1천5백만명을 넘어 통신수단중 가장 대중화된 무선호출기 사용료가 다른 통신요금보다 상대적으로 비싸다.

삐삐는 상대방의 호출을 받고 통신수단을 다시 이용해야하는 한정적인 기능에도 불구하고 월 기본료가 사용량에 관계없이 8천원이 부과되고 있으며 일반전화로 삐삐를 칠 경우 한통화 요금인45원이 적용되고 있다.

삐삐기본료는 전화(월2천5백원)나 시티폰(월 6천5백원)에 비해 터무니없이 비싼 편이다.일반전화로 삐삐를 칠 경우 3분기준 한통화 요금 45원이 부과돼 10초에 사용요금이 24~26원인 휴대전화 요금과 19~21원인 개인휴대통신보다 더 비싸다.

무선호출요금은 인하돼야 한다.

권정희 (대구시 각산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