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위] 배합사료에만 의존해 소 돼지등을 사육했던 축산농가들이 사료비 절감을 위해 농산부산물 구입에 안간힘을 쏟고있다.
의성.군위군내 축산 농가들은 요즘 대형 도정공장에서 나오는 쌀겨는 물론, 군위 사과주스공장에서나오는 사과 찌꺼기인 슬러지도 다투어 구입하기 위해 열을 올리고있다. 또 의성.군위읍내 식당의음식물 찌꺼기도 농가들이 서로 차지하기 위해 연줄을 대고 모두 수거해 가고 있다.축산농가들은 "IMF 이후 급등한 사료값 위기를 넘기기 위해서는 농산부산물을 최대한 확보해 가축을 사육할수 밖에 없는 형편"이라고 했다. 〈張永華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