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민선군수 출범후 공직자들의 기강이 풀리면서 행정·재정 처리잘못으로 시정·주의·훈계처분을 받은 공직자가 해가 갈수록 크게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천군의 경우 지난해 행정처리 잘못으로 시정 조치를 받은 공무원은 85명으로 96년 64명에 비해21명이 늘었고 주의 조치는 64명으로 96년 35명에 비해 29명이 증가했다.
또 재정처리 잘못으로 인한 추징금은 3천8백9만8천원으로 96년 3천2백10만7천원에 비해 5백99만1천원이 늘었다.
특히 음주운행 위반등으로 인한 훈계조치는 52명으로 96년 30명에 비해 22명이 늘어난 것으로 군자체 감사 결과 나타났다.
〈權光男기자〉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