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위안貨 평가절하 가능성, 中 수출경쟁력 급속상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뉴욕 AFP 연합] 중국이 올해안에 자국화폐인 위안(元)화에 대해 평가절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있으며 이경우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 금융시장에 또다시 위기가 몰려올 가능성이 있다고 미경제전문가들이 3일 경고했다.

IDEA 컨설팅 그룹의 아시아시장 분석가인 데이비드 다른트는 최근 주변 아시아국 통화의 가치하락으로 이들 지역에 대한 중국 수출품의 수출가격이 급등, 경쟁력을 상실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해 중국이 수출경쟁력 회복을 위해 위안화의 평가절하를 단행할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