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가노 동계올림픽 16일간 열전 돌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눈과 얼음의 축제' 제18회 나가노동계올림픽이 7일 오전 11시 나가노시내 미나미체육공원에서 화려한 개막식을 갖고 1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사상 최다인 72개국 3천여 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한 이 대회는 오는 22일까지 빙상(스피드스케이팅, 쇼트트랙, 피겨), 스키, 아이스하키, 바이애슬론, 봅슬레이, 루지, 컬링 등 모두 7개 종목에서68개의 금메달을 놓고 불꽃튀는 메달 레이스를 벌인다.

대회 개막을 알리는 젠코지 사원의 종이 울리는 것으로 시작된 이날 개막식에서 5만여 관중이 지켜보는 가운데 38번째로 입장한 한국은 빙상 등 4개 종목에 63명의 선수단(선수 38명 포함)을 파견, 금메달 3~4개로 종합순위 10위권에 진입한다는 목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