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원실 "요즘 한산" 경산시 33%%나 감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불황의 여파로 시·군민원실에도 찬바람이 불고 있다.

경산시청 민원실의 경우 IMF한파가 있기전 하루 평균 민원처리 건수가 1천8백건인데 반해 요즘은 1천2백건으로 33%%가 감소했다.

내용별로는 차량등록 제증명 등의 일반민원은 종전과 별 차이가 없으나 인허가 신고 등록민원 여권신청등은 20~30건에서 10~15건으로 절반이나 줄었다.

특히 토지이용계획, 토지대장, 건축물대장등의 지적민원은 하루 7백90건에서 5백40건으로 32%%가준 것으로 나타났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