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제자와의 사이에 아기를 낳은 뒤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수감중인 전여교사 메리 케이 르투어노(36)는 인기 토크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에게 그 소년과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그녀의변호사가 10일 전언.
르투어노의 변호사인 데이비드 게어키는 그녀에게 결혼하지 말 것을 충고했으나 그녀는 감옥에서텍사스주 애머릴로에서 녹화되고 있던 오프라 윈프리 쇼에 전화를 걸어 "우리는 결혼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는 것.
그녀는 미성년자 강간죄 관련 두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뒤 집행유예로 풀려났으나 다시그 소년을 만남으로써 집행유예 조건을 위반해 7년5개월간의 복역생활중.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