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세 제자와의 사이에 아기를 낳은 뒤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수감중인 전여교사 메리 케이 르투어노(36)는 인기 토크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에게 그 소년과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그녀의변호사가 10일 전언.
르투어노의 변호사인 데이비드 게어키는 그녀에게 결혼하지 말 것을 충고했으나 그녀는 감옥에서텍사스주 애머릴로에서 녹화되고 있던 오프라 윈프리 쇼에 전화를 걸어 "우리는 결혼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는 것.
그녀는 미성년자 강간죄 관련 두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뒤 집행유예로 풀려났으나 다시그 소년을 만남으로써 집행유예 조건을 위반해 7년5개월간의 복역생활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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