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 복역 女교사 14세제자와 결혼원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세 제자와의 사이에 아기를 낳은 뒤 미성년자 강간 혐의로 수감중인 전여교사 메리 케이 르투어노(36)는 인기 토크쇼 진행자인 오프라 윈프리에게 그 소년과 결혼하고 싶다고 말했다고 그녀의변호사가 10일 전언.

르투어노의 변호사인 데이비드 게어키는 그녀에게 결혼하지 말 것을 충고했으나 그녀는 감옥에서텍사스주 애머릴로에서 녹화되고 있던 오프라 윈프리 쇼에 전화를 걸어 "우리는 결혼해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는 것.

그녀는 미성년자 강간죄 관련 두가지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한 뒤 집행유예로 풀려났으나 다시그 소년을 만남으로써 집행유예 조건을 위반해 7년5개월간의 복역생활중.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