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가 최근 인문대 철학과 교수로 채용한 문모씨에 대해 재심을 요구해온 이 대학 철학과 시간강사들의 강의를 무더기로 박탈했다.
서모씨등 이 대학 시간강사 5명은 최근 "'현대유럽 철학'분야 전공교수를 공채하면서 모집분야와거리가 먼 문씨를 뽑은데 대해 부당성을 제기하자 학교측이 보복한 것"이라 주장했다.이에대해 학교측은 시간강사들이 교수채용을 문제삼는 글을 교내에 붙이는등 교권을 침해했고 이의 공개사과 요구까지 거부해 강의를 박탈했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