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북적 내달회담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 정부 출범후 대북(對北)식량지원 문제와는 별도로 남북이산가족상봉을 위한 남북적십자 회담이적극 추진될 것으로 17일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는 "새 정부 출범직후인 내달중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남북적십자 회담이 추진될것"이라며 "이 남북적십자 회담은 대북(對北)식량지원과는 별도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남북이산가족 상봉을 위한 적십자회담이 성사될 경우, 판문점 이산가족면회소 설치,남북 이산가족들의 생사확인 및 자유로운 서신교환 문제가 본격논의될 전망"이라고 전했다.대한적십자 관계자도 "이미 지난해말 정원식한적총재가 북한측에 이산가족 면회소 설치를 위한남북적십자 회담을 제의해놓은 상태"라며 "북한의 수용 여하에 따라 성사여부가 결정될 것"이라고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