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세 이산가족 상봉비 1백20만원까지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올해 생활형편이 어려운 고령 남북이산가족들의 생사확인·서신교환 및 상봉을 위해 1인당 최고 1백20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정부 관계자는 19일 "올해 고령 이산가족의 생사확인·서신교환 및 상봉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지원키 위해 4천5백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며 "이 예산에서 80만~1백만원의 교류지원비가 제공될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지원대상은 현재 생활보호대상자로 편입된 65세이상 고령 이산가족"이라며 "이로써 약 1백~1백30명 가량이 교류지원비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그는 "이같은 교류지원비 제공은 무상이며, 새 정부 출범후 결성될 '이산가족정보통합센터' 등 민간차원에서 제공하는 형식이 될 것"이라면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현재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