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고려·동서증권 영업정지 연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증권감독원은 27일 오후 증권관리위원회를 열어 영업정지중인 고려증권과 동서증권의 영업정지기간을 오는 3월31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증감원은 고려증권의 경우 23개 채권금융기관이 차입금 출자전환 등 경영정상화방안에 대해 협의중이어서 합의도출을 위해 시일이 필요하다고 판단, 28일 만료되는 영업정지 기간을 3월31일까지한달간 연장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

증감원은 동서증권에 대해서도 영업정지기간을 3월말까지 연장해주기로 하고 제3자인수가 이뤄지는 경우 경영개선방안을 3월25일까지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