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종금 직원95명 사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종금 전체직원 1백3명중 95명이 10일 집단사표를 내고 11일부터 출근을 하지않아 업무가 완전마비, 이달말로 예정됐던 예금지급이 불투명해지는등 고객들과 거래기업들의 피해가 우려되고있다.

대구종금 직원비대위측은 "이번 집단사표는 신용관리기금에서 파견된 대구종금관리단과의 마찰때문"이라고 밝혔다.

이번 파업으로 법인청산및 가교종금사인 한아름종금사로의 계약이전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이에대해 신용관리기금에서 파견된 관리단측은 "집단사표를 낸것은 명백한 업무방해"라며 "신용관리기금본부와 논의해 공권력 투입이나 고소고발등 법적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밝혔다.〈金海鎔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