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경운기·콤바인등 보증기간 짧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기계의 무료 보증 수리 기간이 지나치게 짧아 불만을 사고 있다.

농민 및 관련 단체들에 따르면 경운기·트랙터·콤바인 등 농기계 대부분의 무상수리기간이 원동기와 동력 전달장치는 2년, 나머지는 1년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거의 매일 운행되는 자동차 엔진및 변속기가 3년, 기타 부품이 2년인 것과 비교하면 연중 한철 운행하는 농기계 보증 수리 기간은 더 길어야 하는데도 오히려 더 짧다는 것이다.

농민들은 보증기간을 최소 3년 이상으로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朴東植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