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해외토픽-'에비타'의 딸-유전자검사 의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닐다 아르헨티나'라는 이름의 쉰여덟된 한 아르헨티나 여성이 전설적인 퍼스트 레이디 에바 페론의 딸임을 자처하면서 이를 입증하기 위해 유전자 검사를 의뢰할 준비를 하고있다고 현지 일간지가 12일 보도.

'에비타'라는 애칭으로 불리는 에바 페론은 지난 52년 33세의 나이에 암으로 요절했으나 그후 수십년이 지난 오늘날까지 아르헨티나 국민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있는데 암비토 피난시에로지는그녀는 생전에 자식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었음이 분명하다고 지적.

이 신문은 에비타가 페론대통령과 결혼하기 전 애인이던 배우 페드로 카르투시와의 사이에 아이를 출산했으나 당시 병원에서 사산했다고 말해줬다고 주장.

(부에노스 아이레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