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철도 공무원 살해'군인 검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 기관차 사무소 서무계장 김경훈씨(32) 피살사건을 수사해 온 영주경찰서는 15일 육군 모부대 상병 김찬길씨(21·영주시 가흥1동)를 용의자로 붙잡아 군부대에 이첩했다. 경찰은 김상병이술을 마시고 귀가하던 김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김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