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金昌準의원 예비선거 깅리치- 공화 중립 표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공화당의 뉴트 깅리치 하원의장은 한국계 김창준 하원의원의 4선 도전을 위한 첫 관문인 오는6월2일의 당내 예비선거에서 중립을 지키기로 결정했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16일 보도했다.신문은 깅리치 의장이 지난 11일 공화당 선거대책위원회의 존 린더 위원장과 함께 김 의원과 만나 불법 선거모금 혐의에 따른 유죄 판결에도 불구,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4선에 도전하겠다는계획을 브리핑받은 뒤 이같이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김 의원은 당초 계획대로 일단 11월 중간선거에서 4선을 노릴 수 있게 됐다. 김 의원이 속한 캘리포니아주 오렌지 카운티 선거구에는 현재 지방부(副)검사인 피트 피어스와 주하원의원 게리 밀러가 당내 예비선거에 도전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