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소보사태 접촉 6개국-세르비아무기금수 결의안 합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安保理 채택 기대

코소보사태 해결에 나선 6개국 '접촉그룹'은 대세르비아무기금수조치를 실시하기위한 유엔결의안에 합의했으며 이 결의안은 18일 유엔 안보리에서 채택될 것이라고 외교관들이 17일 밝혔다.외교관들은 영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러시아, 미국등 접촉그룹이 지난 16일밤 코소보유혈사태를 중단시키기 위해 무기금수에 합의했으며 금수대상이 될 무기들은 새로 구성될 제재위원회에서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외교관들은 접촉그룹에 포함되지 않은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 18일 이 결의안채택을 위한 안보리표결에서 거부권을 행사할 수 있는 중국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에 대해서는 예측할 수 없다고 말했다.

중국은 지난주 코소보사태는 유고 내정문제라는 견해를 밝힌 바 있다.

유엔의 외교관들은 그러나 대세르비아 무기금수 결의안이 이번 주말까지는 안보리에서 채택될 수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