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육청-'촌지교사'해임·파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교육청은 신학기를 맞아 되살아난 촌지관행을 없애기 위해 17일 교육청과 각급 학교별로긴급회의를 열고, 어떤 명목으로든 돈을 받아선 안되며 이미 받은 촌지는 18일까지 반환할 것을각급 학교에 지시했다.

또 학교나 교사가 학부모, 학생들에게 각종 명목의 학급비품을 요구하지 말도록 했다.시교육청은 촌지 수수 사실이 밝혀진 교사는 해임 또는 파면할 방침이고 학교장에게 학교를 방문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촌지 수수 여부를 확인, 지도토록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