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공대 철강대학원 학생들이 학기말 프로젝트로 통일과 관련한 철강산업의 미래에 대한 공동연구 보고서 「한반도 통일에 대비한 철강산업의 미래와 대응전략'을 냈다.
이 보고서는 "통일기반 조성을 위해 국가 기간산업인 철강산업은 장기적 안목에서 착실히 준비해야 된다"고 전제하고, "북한과의 철강산업 교류는 자원 분야부터 시작한 후 생산부문으로 협력을확대해 나가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를 위해서는"정부·기업·철강협회가 삼위일체가 돼 북한과의교류에 대비해 조직과 인력을 구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포항·林省男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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