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뉴스 다이제스트-부산 지하철 공사장 붕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일 오전 11시쯤 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감포네거리 지하철 2호선 2단계구간 현장인 229공구에서왕복 4차선인 길이 10m, 폭 20m 가량의 도로가 7m 아래로 무너져 내렸다. 이어 복구작업중이던11시40분쯤에는 사고현장 바로 옆에서 길이 10m 가량의 도로가 추가로 내려앉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지하에 매설돼 있던 2백㎜ 하수도관과 인근의 한국방송광고공사 부산지사 건물로 연결되는 1백㎜ 도시가스관이 파열됐으나 다행히 폭발하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었다. 또 지반이 붕괴되면서 전봇대 3개와 신호대 등이 도로를 덮쳐 주변일대 교통이 한동안 마비됐으며 전화와 전기의 공급이 중단되는 등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