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해씨의 주치의인 서울 강남성모병원 김인철박사는 25일 오전권씨에 대한 정기회진을 마친 뒤"권씨가 미음을 먹을 정도로 빨리 회복되고 있으며 오늘 저녁부터는 죽을 줄 계획"이라며 "이 정도면 검찰이 신문을 강행하더라도 조사를 받는데 큰 무리는 없다"고 밝혔다.
김씨는 "권씨가 심리적 안정도 되찾은 것으로 보이며 모레쯤에는 밥을 먹는 등 정상적인 식사가가능하겠지만 검찰조사에 대해서는 검찰측과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김씨는 권씨가 전날에 이어 병실 안에서 가끔 거니는 등 간단한 운동을 하는 한편 성경을 보는것으로 소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앞서 권씨는 이날 오전 7시40분쯤 아침상을 받아 물김치와 함께 쌀미음, 우유 2백㎖, 계란찜등으로 간단한 식사를 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