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택가 포탄 날벼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27일 오후 2시40분쯤 포항시 남구 장기면 산서리 김세영씨(88) 집 담에 인근 해병부대의훈련용 포탄 1발이 떨어져 1.5m 높이의 담장 10여m가 부서지고 깊이 1.5m 가량의 웅덩이가 팬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인근 주민 일부가 놀라 대피하는 소동을 빚었다.군 부대 관계자는 "포탄 20발중 19발은 목표지점에 명중했는데 1발만 벗어난 점으로 미뤄 포탄제작에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며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밝혔다.

〈포항·林省男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