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토픽-영화 '타이타닉'영향 빙산 관광 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아카데미상 11개 부문을 휩쓴 영화 '타이타닉'의 대성공에 따라 호화 여객선 타이타닉호가 지난1912년 처녀 항해중 부딪쳐 침몰한 빙산을 좀더 가까이서 보려는 유람 여행 붐이 캐나다 뉴펀들랜드섬 연안에서 일기 시작했다고.

'타이타닉'을 관람한 사람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들고 있는 가운데 여행사들은 그린랜드 서해안으로부터 캐나다 연안으로 흘러오는 빙산 유람 코스를 개발, 손님들을 끌고 있으며 일부 회사들은5일간의 카약(에스키모인들이 타던 가죽배) 유람을 제공하기까지 한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