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얼굴- 헤딩슛 선제골, '발바리' 이상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축구 한·일전에서 전반 41분 문전 헤딩 슛으로 선제골을 뽑은 이상윤(28·일화)은 최용수와함께 차범근 사단 최고의 스타로 발돋움한 선수.

키 178㎝, 몸무게 68㎏의 날렵한 몸매로 전·후반 90분간 쉴새없이 그라운드를 뛰어다녀 '발바리'란 별명을 갖고 있다. 그는 과감한 측면돌파와 예측이 어려운 예리한 슈팅이 주무기다.지난해 1월 차범근 감독이 대표팀 사령탑을 맡았을 때는 태극유니폼을 입지 못했지만 월드컵 최종예선을 앞두고 뒤늦게 합류, 다른 선수에 비해 배로 땀을 흘렸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