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朴淳國특파원】일본의 야나이 순지(柳井俊二)외무성 차관은 8일 중단상태에 놓인 한일어업협정 체결 협상 재개와 관련, "일본이 종료통고를 한 어업협정은 내년 1월까지 유효하나 금년가을 김대중(金大中)대통령의 일본 방문때까지 타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야나이 차관은 이날 일본기자클럽 강연에서 "현행 협정의 실제 효력 종료는 내년 1월로 그때까지새 협정이 체결되지 않을 경우 무협정 상태가 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한일 양국은 지난달 서울에서 개최된 양국 외무장관 회담에서 중단된 어업협정을 4월중에는 재개하기로 합의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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