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연맹 대구경북지부와 대구YMCA는 9일 오전 10시 대구YMCA 교남실에서 98년도 물가감시단 발대식을 갖고 공식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각 구마다 3명씩(달서구와 달성군은 1개 구로 편성) 총 21명으로 구성된 물가감시단은 매달 15,20, 30일 3차례씩 대구시내 전역의 소비자물가를 조사·비교하게 된다. 조사대상 품목은 쌀, 라면,커피, 돼지고기, 자장면, 목욕료, 학원비 등 37개 항목이며 지역별 비교를 통해 담합, 출고조절, 매점매석 등의 부당한 물가인상요인들을 고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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