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휴.폐업 의원 올들어 56곳 달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IMF한파에 따른 경영난 등으로 문 닫는 의원과 한의원, 치과의원이 늘어

17일 대구시내 8개 보건소에 따르면 올들어 현재까지 문 닫은 의원 및 한의원, 치과의원은 56개소로 42개소는 폐업, 14개소는 휴업을 신고한 상태라는 것.

특히 이들 의원급 병원의 폐업은 늘어나는데 반해 신규 개업은 거의 없는 상태인데다 휴업의 경우도 해외여행이나 학회참석 등을 이유로 1개월 이내로 했던 것과 달리 대부분 6개월로 신청, 병.의원의 경영난을 반영하고 있다.

폐업의 경우 내과.외과.정형외과.일반의원 등 의원이 22개소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이 한의원으로11개소, 나머지는 치과(9개)로 나타났다. 휴업은 의원이 9개, 치과가 4개, 한의원이 1개소였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