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미터내 분수대 2곳 경제난시대 세금 낭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요즘들어 부쩍 분수대 시설공사가 눈에 띈다.

얼마전 경상여상 앞에서 완공식을 마쳤고 그뒤 서부정류장앞과 원호청네거리에 한곳을 더 만들었다.

곧 여름이라 시원하고 미관상 좋겠지만, 현재 기업들이 자금난에 허덕이고 서민들은 단돈 몇만원에 소중한 목숨을 포기하는 이때, 시민이 낸 세금을 그런 식으로 꼭 써야만 하는가 하는 의문이생긴다.

특히 원호청네거리에는 분수대가 1백m거리내에 두곳이나 설치돼 있는데 대구시에서는 이 점을미리 주의깊에 고려해 시행한 것인지, 아니면 시예산이 남아서 설치하였는지 궁금하다.다가올 무더운 여름에 시민들은 이 분수대를 보며 더 열받는 것이나 아닐지….대구시가 좀더 신중한 정책을 편다면 이 어려울때 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다.

권명화(대구시 송현2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